크라이스트처치 학교들은 각 학교마다 자율적으로 학교의 안전과 학생 가정들의 상황을 판단해서
학교를 다시 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학교에 출석하는 날이 언제인지는 해당 학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알아보시는게 확실합니다.
번사이드의 경우 큰 피해는 없지만 계속 되는 여진에 따라 건물 안전 검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험기간이 시작인데 학교로 돌아온 첫날부터 시험을 보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 같아
금요일에 학교를 다시 열어 정상수업을 해야 하는가 연구중에 있습니다.
정확한 출석 날짜를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백여명의 사람들이 현재 번사이드 체육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