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오클랜드는
북섬에, 우리 교회가 있는 크라이스트쳐치는 남섬에 있는 남섬 제일의 도시입니다.
크라이스트쳐치(Christchurch)는 도시 이름 그대로 주님Christ)의 교회(Church)라는
뜻이며 "Garden City"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도시 전체를 한 눈에 볼 때
하나의 큰 정원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 아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이렇게 축복된 땅에서 크라이스트쳐치 한인장로교회는 한인교회로써는 남섬 최초로
1988년 10월 20일 St. Giles Presbyterian Church에서 공식적인 개척예배를 드리고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교회가 은혜 중에 성장하여 콜롬보 스트리트에 성전을 구입하였고, 초창기에는 교회가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인장로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렇게 부흥하던 중,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93년 9월경에 한인장로교회와
제일장로교회로 분리되었고 그러던 중 1999년 12월 양쪽교회 담임하시던 두분 목사님
(최기호, 박지용)이 사임하시면서 두 분 목사님들의 뜻과 성도들의 뜻이 일치하여 두
교회가 통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백미는 바로 살아있는 예배입니다. 생동감있는 예배 프로그램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매주 예배인도 찬양팀들과 사역자들은 기도하는 가운데 영감을 받아
천국축제현장을 실현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구역예배, 순모임, 중보기도, 금요기도회, 말씀 묵상, 성경읽기등의 수 많은 소그룹
모임이 평신도 지도자들에 의해서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3대 목표는
이민의 꿈을 이루는 교회,
인재를 양성하는 교회,
세계선교의 전초기지가 되는 교회 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어가가 위해서, 기독교교육, 영성훈련, 선교훈련을 세 축으로 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의 최종목적은 World Mission Training Centre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