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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3일 금요큐티나눔방 (3~4학년 집사님들)
  • QT 나눔방 (IP: *.188.2.30)
    조회 수: 220, 2012-02-03 22:17:13(2012-02-03)
  • 23일 금요 큐티 나눔방

    (3~ 4학년 집사님들)

     

    말씀 나눔

     

    나눔이;

    주일설교 말씀에서 ..

    있는자와 듣는자와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라는 부분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거래요

    내 모든 결정의 기준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것으로 해야 한다는 힌트를 얻었어요

    태초의 하나님의 창조에 관해 설명하셨는데

    최초의 시작은 혼돈과 무질서 속에서 창조하셨다고

    그러니까 우리는 지진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 라는 말씀이

    마음 속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이;

    하나님이 수면에 운행 하셨다는 말씀에

    물처럼 모든 것을 덮어서 흘러가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에게 걸리던 부분앞에서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느니라 라는 말씀의 잣대로서

    시도를 해 봤고

    결과는 서로 행복이었습니다

     

     

    나눔이;

    성령의 체험이나 느낌도 중요하지만 말씀에 근거한 진리의 체험이 중요하다는 말씀에서

    그 동안 나는 놀랄만한 체험만을 바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말씀에 의한 체험이 간절이 기대가 되었어요

    말씀에 집중하기를 기도 하는 중에 로마서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로마서강해를 읽게 되었어요

    로마서 강해가 56강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책에서 한 번에 그걸 다 읽을 수는 없으니까

    창세기,로마서,요한계시록 을 중심으로 보고

    이사야와 에스겔 중에서도 집중해서 하나 보고  그러면

    성경의 전체를 확실히 잡을 수 있다는 글을 읽고는

    어젯밤에 문득 수요일의 기도에 대한 응답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몸을 드린다는 것은

    정말 몸을 움직여서 시간을 드리는 것이고

    그게 온전한 예배라고 하세요

    저는 생각이 많아서 그래서 행동이 좀 느린데

    이제 움직여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나눔이;

    텍스트로 보내주신 로마서 12 2 ~ 3절 말씀에서

    분별력!

    주일말씀하고 겹치더라구요

    주님이 문을 두드리시는데 우리는 이제 행동해야 한다

    통독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통독 수준이 아니라

    주시는 말씀을 잘 알아 들어야 하겠다

    한 구절이라도 온전히 알아야 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2절 말씀을 받고

    이렇게 가는 것이 옳다고 격려를 해 주시는 구나 했어요

    영성일기에 대해 말씀하시더라구요

    책 읽고, 느끼고, 듣고  다 좋은데

    적으면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런것인지도 모르고 전에 썼던  영성일기에

    요즘에는 그 옆에 말씀이 채워지고 있어요

    말씀이 잘 사용할 수 있는 검이 되어야 한대요

    이것을 써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대요

    아 그렇구나

    내가 써 봐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행동을 해야지요

    내가 말씀을 받았다면 말씀의 검을 사용을 해야 하는 거지요

     

     

     

    나눔이;

    회심을 하고 간증을 하면 그 사람을 대단하게 본대요

    그러나 그 뒤에 계신 하나님이 대단하신 것을 깨달아야 한대요

    그 사람을 대단하게 보는 문제는

    그 사람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할 때에는

    시험에 들게 되는데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닌거래요

     

     

    나눔이;

    호세아 아들의 이름이 너무 안 좋았지만

    하나님의 그렇게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다 뒤엎어 버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한 거래요

     

     

    나눔이;

    고백했을 때

    죄에 더 이상 묶이지 않게 되고, 자유하게 되고 회복하게 된대요

     

     

    나눔이;

    하나님은 그 분에게 다윗의 별을 달아 주셨는데

    나는 그 분 가슴에 달린 다윗의 별을 자꾸 떼어내려고 했던 것 같아요

     

     

    나눔이;

    그 날의 은혜는 그 날에 족한거래요

    그래서 매일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해야 되는것이겠지요

    예전에는 우리 가정이 믿음의 본이 되는 가정 되게 해 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었는데

    요즘은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에 상관없이 내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그런 모습이 되어서 살고 싶은 거예요

    요즘은 말씀을 읽으면 다 줄을 긋고 싶어요

    구제를 해도 성실한 (순수한) 마음으로 하고

    부지런하고, 

    그런 말들이 마음에 깊이 들어와요

     

     

     

    나눔이;

    하나가 되자  그러면 하나가 안 된대요

    하나가 되는 것을 목숨처럼 지키라고 하세요

    목숨처럼 지켜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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